Panasonic의 AMOLED 개발 방향 분석

Panasonic이 Sony와 제휴하여 AMOLED 패널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Panasonic의 AMOLED 기술은 printing 방식으로 OLED를 형성하는 방식이며, 발광재료는 Sumitomo Chem.의 고분자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Sumitomo Chem.의 발광재료는 spin coating과 die coating 기술로서 도포가 가능한 물질이나 아직 휘도는500cd/m2에 머물고 있다.

Panasonic은 현재 AMOLED TV 개발을 위한 TFT 기판은 Japan Display와 협력하여 조달 받고 있으며, 추후 Himeji 공장에 있는Gen8 LCD라인에서 생산 할 것으로 예상된다.

Panasonic은 도포용 장비와 금속전극용 증착장비를 발주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자세한 크기는 보고되고 있지 않으나, Gen8 1/2 또는 Gen5장비가 유력하다.

Panasonic은 AMOLED TV 양산시에는 Gen8 라인에서 Oxide TFT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뢰성이 있는 TFT 기판 제작에는 당분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어, 본격적인 생산 전에는 Japan Display의 Gen5에서 생산되는 1100×1250의 기판을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개발용 파일로트 장비는 Gen5가 유력하다.

Sony는 현재 AUO에 기술인력을 파견하여 LTPS와 Oxide TFT 생산 기술을 지도하고 있으나 Panasonic의 Gen8 라인에서Oxide TFT가 생산되면 기판 공급처가 AUO에서 Panasonic으로 변경도 가능할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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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C, 미군용 4.3인치 Flexible AMOLED 디스플레이 시제품 개발

UDC, 미군용 4.3인치 Flexible AMOLED 디스플레이 시제품 개발

 

UDC와 L-3 display system은 plastic기판을 기반으로 한 Flexible AMOLED display를 미국공군에 전달했다. UDC의Flexible display는 파일럿의 팔에 장착하던 체크리스트와 지도를 대체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UDC의 PHOLED 재료를 사용한 AMOLD display는 4.3인치이며 해상도는 480×320이다.
미군용 Flexible AMOLED display는 현재까지 총 3개의 제품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display는 세 번째 제품이며, 첫 번째 제작 또한 2009년 UDC에 의해 진행되었다. 두 번째 제품은 2010년 LG display가 제작했으며, a-Si TFT backplane을 적용해 metal foil을 기반으로 한 QVGA full-color, full motion AMOLED display이다.

Source : OLED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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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aba, 새로운 얇은 PMOLED 패널 개발, 2012년 말 생산 예정

Futaba, 새로운 얇은 PMOLED 패널 개발, 2012년 말 생산 예정

Futaba는 이전모델의 2mm 두께보다 얇은 0.29mm의 얇은 PMOLED display를 개발했다.

PMOLED 패널은 2.7인치이며 1.3g이다. 새로운 디스플레이를 제작하기위해 Futaba는 새로운 재료를 개발하고 OLED재료를 보호하기 위한 비어있는 구조를 제거했다.

 

Futaba는 2012년 말 새로운 디스플레이를 양산할 계획이며, 가격은 Futaba의 두꺼운 패널 가격에 약 50% 정도 되는 금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Futaba는 2011년 TDK의 OLED관련 자회사였던 TDK Micro Device Corporation을 인수했으며, 2015년 AMOLED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Source : OLED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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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Offset printing 기술로 고해상도 500ppi의 OLED display 선보여

소니, Offset printing 기술로 고해상도 500ppi의 OLED display 선보여

SID 2012에서 Sony가 Offset printing 기술에 의해 제작된 500ppi 7.4인치 OLED display를 전시했다. 공개한 OLED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OLED의 해결과제인 고해상도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11년 소니는 SID에서 발표한 3인치 270ppi OLED display에도 offset printing 기술을 적용했다. 고분자 재료인 Red와 Green은 offset printing 기술로 분할 프린팅(선폭 17um) 하고 그 위에 blue는 공통 증착을 통해 full color를 표시한다.

 

소니가 SID 2012에서 공개한 OLED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2011년에 공개한 3인치 OLED 디스플레이보다 증가한 7.4인치이다. 해상도는 960 x 540 (Q-HD), 150ppi이다.

Source: te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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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도시바 OLED 조명 기술 공개

파나소닉, 도시바 OLED 조명 기술 공개

SID 2012에서 파나소닉과 도시바가 OLED lighting panel 기술을 공개했다.
파나소닉은 all 인광 백색 OLED 패널의 발광 효율 87lm/W (휘도 1000cd/m2 )을 달성했다. 사이즈는25cm2, 수명(LT50)은100,000 시간 이상, CRI는 82이다. 파나소닉이 2011년 발표한 동일한 사이즈의 백색 OLED 패널 발광 효율은 56lm/W이었다(Blue 형광 재료 사용, Red와 Green은 인광 재료 사용).
파나소닉의 주요 고효율 OLED를 위한 기술은 광추출기술이다. 표면에 마이크로 렌즈 어레이 (MLA)을 형성해 유리 기판에 붙여 맞춘다. 높은 굴절률의 필름과 유리 사이에 에어 갭을 만드는 방식이다. 기존의 광추출기술은 고가의 고굴절률 유리를 사용하는 방법과 달리 파나소닉은 이 기술이 저렴한 유리와 PEN 필름으로 가능하다고 전했다.

파나소닉은 광추출 기술과 tandem구조의 all 인광 백색 OLED를 결합해 크기 1cm 2 panel에서 101 lm/W을 실현했다고 발표했다. tandem구조의 all 인광 백색 OLED는 Red와 Green으로 구성된 구성된 인광 OLED 층과 Red와 Blue로 구성된 인광 OLED층을 적층한다.

파나소닉(좌)과 도시바(우)의 백색 OLED lighting panel

도시바는 발광 효율 91 lm/W (휘도 1000cd/m2)을 달성했으며, 70mm × 80mm의 백색 OLED panel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휘도 3000cd/m2 시 발광 효율은 78 lm/W이며, 백색 OLED 소자는 Red와 Green으로 구성된 OLED 층과 Blue OLED 층을 적층한 구조이며, R,G,B 모두 인광재료이다.
도시바는 고효율의 백색 OLED lighting을 실현하기 위해 세 가지 기술을 도입했다. 첫 번째 기술은 전자 이동도를 높이고 새로운 전자 수송 재료의 적용했다. 따라서 낮은 전압에서 효율적으로 전자를 발광 층에 수송할 수 있도록했다. 두 번째 기술은 70mm × 80mm 대면적의 패널에서 균일한 휘도를 얻기위해 스트라이프 모양의 보조 배선의 도입했다. 마지막으로 기존의 Al 음극 전극를 대체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의 음극 전극을 적용했다. OLED lighting panel은 음극 전극과 광추출을 위한 멀티 렌즈 어레이(MLA)와의 반사의 반복을 이용하여 효율을 높이고있다. 도시바가 적용한 음극 전극의 반사율을 높이기 위해 이번 신기술을 도입했다.
Source : te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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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O, IGZO TFT를 적용한 32 inch OLED display 기술 공개

AUO, IGZO TFT를 적용한 32 inch OLED display 기술 공개

AUO는 SID 2012에서 32인치 OLED display 기술을 공개했다.
AUO의 32인치 OLED display는 FPD international 2011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해상도는 1920 x 1080, 휘도는 200cd/m2, Contrast ratio는 100,000 :1 이다.

 

AUO의 32인치 OLED는 IGZO (In-Ga-Zn-O) TFT를 적용했다. 캐리어 이동도가 14.1cm2/Vs, 최소 전압은 약 1.4V이다.

 

IGZO TFT 구조는 bottom gate구조이며, 총 7장의 photo mask가 사용되었다. Photo mask가 상ㅇ된 공정은 (1) 게이트 전극(Al / Mo), (2) 채널 계층 (IGZO), (3) 에칭 스토퍼 층 (SiOx), (4) 소스 / 드레인 전극 (MoN / Al / MoN), (5) 보호 막(passivation, SiOx / SiNx), (6) 양극 전극 (ITO), (7) Bank 층 (유기 막)이다. IGZO 층의 성막은 DC 스퍼터링 기술을 이용했다. AUO의 IGZO TFT를 적용한 32인치 LCD 패널에는 총 5장의 photo mask가 사용되었으나, OLED를 형성하는 마스크가 추가되었다.

AUO의 OLED device 구조는 bottom emission 방식으로 저분자 RGB 발광재료를 metal mask에의해 분할 증착했다.
Source : te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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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 5.5세대 AMOLED line 4Q13에 생산을 위해 준비 중

BOE, 5.5세대 AMOLED line 4Q13에 생산을 위해 준비 중

디지타임즈에 따르면 중국 패널업체 BOE 2013년 4사분기부터 AMOLED 생산을 위해 5.5세대 라인을 건설 중이다.

340,000m2의  공장은 Ordos의 Inner Mongolian city에 위치하고 있으며, 월 55,000장 기판 공정이 가능하다. BOE 회장Yanshun Chen은 건설중인 라인은 LTPS backplane 생산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2013년 말에 라인 전체를 AMOLED 생산으로 가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업계에 따르면 BOE는 AMOLED 생산라인과 4.5세대, 5세대, 6세대, 8.5세대 TFT 생산 라인의 생산 Capacity를 증가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으나, 현재까지도 부품 공급 업체를 찾는 중이라고 전했다.

 

BOE 회장 Yanshun Chen은 BOE가 CMI의 지분을 매입한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이 루머는 사실이 아니며, 후에 두 회사가 함께 일할 가능성은 있다고 밝혔다.

Source :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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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9.9인치 Flexible OLED 개발

소니, 9.9인치 Flexible OLED 개발

소니는 9.9인치 Flexible OLED 패널을 개발해 SID 2012에서 공개했다. 해상도는 960 x 540(qHD) , 111 ppi이다.

 

TFT는 비정질 IGZO TFT이며, White OLED + color filter방식으로 top emission 구조를 적용했다.
소니의 9.9인치 Flexible OLED는 유리에 필름을 접착한 두 개의 기판을 이용해 한 개의 기판은 TFT와 OLED device, 다른 하나는 Color filter를 형성한 뒤 두 개의 기판을 부착한 뒤 유리를 제거한다.

 

비정질 IGZO TFT는 진공 증착과 포토리소그래피(Photolithography) 기술을 적용하는 일반적인 공정을 적용했으며, IGZO층은 스퍼터링으로, 게이트 절연막 (SiOx)는 PECVD로 증착했다. Bottom gate TFT 구조이며, 신뢰성 향상을 위한 반도체층의 상부에 에칭 스토퍼 층을 두고 있다. 캐리어 이동도는 13.4cm2/Vs 하위 임계값 스윙 0.2V/dec.이며, 이 값은 유리 기판에 직접 형성하는 것과 비슷하며 유리를 박리하는 전후로, TFT 특성에 변화가 없다고 소니는 밝혔다.

White OLED device는 저분자 재료를 증착하여 형성했다. 소니는 9.9인치 Flexible OLED display에 Top emission 구조를 적용한 이유는 “OLED TV나 모니터,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 전용 등의 제품에서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살리기 위해서”라고 전했다.

 

또한 소니는 SID 2012에서 9.9인치 Flexible OLED를 전시하지는 않고, 컴퓨터 화면을 통해 공개했다.

Source : Te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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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 과 Pioneer, wet coating process를 이용한 OLED 조명 개발

Mitsubishi Chemical 과 Pioneer, wet coating process를 이용한 OLED 조명 개발

Mitsubishi Chemical과 Pioneer는 OLED 발광층에 적용될 wet coating process를 개발했으며 양산 기술 개발을 위해 시험장비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0년 1월부터 Mitsubishi Chemical의 연구센터와 Pioneer는 wet coating process를 이용한 간단한 single unit구조(아래 그림 참고)의 OLED 광원을 개발을 위한 joint project를 진행해왔다. 백색 OLED의 수명은 1,000 cd/m2에서 57,000시간(LT70)를 달성했으며, 고효율 풀컬러 디바이스는 2000 cd/m2에서 56lm/W를 달성했다.
설치될 시험장비는 조명 양산 기술을 위한 장비이며, G1 유리기판(400mmx300mm)에 wet coating process를 적용해 OLED 조명 패널 시제품을 생산하고 측정할 수 있다.

시험 장비는 2012년 여름부터 Pioneer의 자회사인 Tohoku Pioneer의 Yonezawa 공장에 설치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양산은2014년 이후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Single-unit structure and Multi-unit structure

 

Source : Pioneer press

http://pioneer.jp/press-e/2012/pdf/0604-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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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LED EXPO & OLED EXPO 2012’ 6월 26일 개막

글로벌 LED/OLED 시장의 현주소 알아본다 ’국제 LED EXPO & OLED EXPO 2012’ 6월 26일 개막

글로벌 LED/OLED 산업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제시할 국내 최대 규모의 LED조명, 장비, 부품 전문 전시회 국제 LED EXPO & OLED EXPO 2012(www.ledexpo.com, www.oledexpo.com) 및 DID EXPO(www.didexpo.com)가 6월 26일부터 4일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본 전시회는 LED/OLED 조명, 장비, 부품, 소재 및 연구기관에 이르기까지 총 13개국 250개 업체가700여 부스 규모로 참가해 LED산업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나아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할 전망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주요 기업으로는 글로벌 LED 조명 전문 기업 포스코LED(대표 허남석, www.poscoled.co.kr)가 산업용 스마트 LED 조명 분야에서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산업용 LED 조명 Bay Light를 선보인다.

세계 1위의 사파이어 단결정 생산업체인 WPM 슈퍼 사파이어 단결정 소재 사업단(단장 이희춘, www.wpm-sapphire.re.kr)은 본 전시회를 통해 사파이어테크놀로지를 주축으로 한 그간(총 9년여의 사업기간 중 2년 경과)의 개발성과와 개발 시제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의 조명산업을 이끌어 온 광원전문기업 우리조명지주가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다양한 LED램프, LED가로등 및 Fixture module 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MMA에서 PMMA에 이르는 일괄 생산 라인을 갖추어 MMA 연산 18만톤, PMMA 연산 12만 3천톤을 생산하는 국내 1위 공급업체인 LG MMA는 LED 조명용 광확산 아크릴 소재인 LG PMMA ‘ID(Illumination & Diffusion)’ grade를 선보인다.

반도체 및 LED/OLED 검사장비 전문기업인 티에스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 카메라 솔루션을 선보인다. 또한 하드웨어로는Grey Scale, Line Scan, Near-IR, 3D 등의 다양한 측정제품 및 기능이 더욱 강화된 소프트웨어인 SamrtBuilder도 같이 전시할 예정이다.

 

신성장 동력사업이자 국가전략산업인 LED산업의 대표적인 응용융합산업인 LCD, 자동차, 조명 분야를 중심으로 LED-IT융합산업육성을 위해 설립된 LED-IT융합산업화연구센터는 본 전시회에 참가해 기업지원을 위한 한계기술지원사업과 LED 특성평가 장비를 소개할 예정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은 고굴절 모노머 및 고기능성 투명접착소재를 선보이고, 스타넷은 각종 LED 조명장치 및 내부 보호회로 채용으로 안정성을 향상시킨 LED 형광등을 전시하며, 이츠웰은 SMD, Lamp, COB 타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LED package를 선보인다.

 

전 세계에 1,000,000 seats 이상 사용되고 있는 SolidWorks의 공급자인 웹스시스템코리아는 다양한 기술지원, 교육, 컨설팅, 데이터관리 프로젝트 등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개발현장에 도면 작업을 빠르고 편하게 할 수 있는 특화된 유틸리티인 EasyWorks 및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혁신적인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설계 솔루션을 선보인다.

또한 DID업체로인 귀복물산은 홍보용 동영상과 정지 파일을 연속적으로 재생하는 디지털 P.O.P인 ‘디스플레이 M’ 선보일 예정이며, 신도테크노는, 국내 최고 지능형 순번기를 전시하고, 애드컬레이터는 에스컬레이터에 사용되는 홍보 패널을 선보인다.

 

그 이외에도 금호전기, 루멘스, 스타넷, G & B 라이팅 등의 국내 최고의 LED 조명 업체와 포인트엔지니어링, 뉴마테크, 두성시스템, 코디박, 서울화학연구소, 세나유리코리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엘에스미디어등 장비, 부품 업체가 참가 신청을 마쳤다.

 

해외 대표 참가 업체로는 반도체 설계회사인 모노리틱 파워시스템, LED Driver ICs업체인 파워인티그레이션, 대만의 LED packaging 업체인 에버라이트 일렉트로닉스, 프로라이트 옵토테크놀로지, 독일의 Optical Metrological in-situ sensors 연구,제조 업체인 레이텍 AG, 러시아의 QD업계를 이끌어 가는 Nanotech-Dubna, 일본의 계측 기계, 광학 기계 및 전자 공업 응용 제품의 제조 및 판매 업체인 미쯔미 일렉트로닉, 플랜트·기기의 설계, 제작, 판매하는 기업인 TOYOBO 등의 업체가 참가를 확정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LED전문 무역 전시회인 본 전시회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LED EXPO: www.ledexpo.com, OLED EXPO: www.oledexpo.com, DID EXPO: www.didexpo.com)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사전참관등록을 하면 무료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문의는 전시사무국 (02-783-7979)이나 이메일(led@exponu.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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