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D 2018] Can Blue TADF and Hyperfluorescence meet both efficiency and lifetime?

At IMID 2018 in Busan, BEXCO on August 31, Junji Adachi, CEO of Kyulux disclosed the performance of hyperfluorescence, which adds TADF dopant to the existing fluorescent host and dopant.

The color coordinates of the yellow hyperfluorescence revealed by Junji Adachi are (0.49, 0.50), the FWHM (Full Width at Half Maximum) is 76 nm, the EQE is 15.7% on 1000 nit basis, and the LT50 is 62,000 hours by 1000 nit. And the color coordinates of the green hyperfluorescence are (0.28, 0.65), the FWHM (Full Width at Half Maximum) is 31 nm, the EQE is 20.6% on 1000 nit basis, and the LT50 of 1,000 nit is 48,000 hours.

Junji Adachi also revealed the performance of Blue hyperfluorescence, which is currently under development. The maximum emission wavelength of the blue hyperfluorescence is 470 nm, the EQE at 1000 nit is 22%, and the LT50 at 750 nit is 100 hours. In particular, he predicted that the performance of Blue hyperfluorescence would be further improved in the future, saying that it began to improve rapidly in the first half of 2018.

In the following announcement, Dr. Georgios Liaptsis of CYNORA explained about the deep Blue under development, emphasizing that the wavelength should be 460 nm and the CIEy should be within 0.15. He revealed its performance, adding that CYNORA has been carrying out the necessary research to make the lifetime of deep Blue as long as that of sky Blue even with phenomenon that the life span is getting longer as the Blue goes closer to the sky Blue

Fluorescent blue is currently used for the Blue of all OLED applications. Attention is growing whether Blue TADF or Blue Fluorescence can be commercialized to realize better efficiency and lifetime than existing fluorescent blue.

[IMID 2018] LG Display, showcased 2-stack RGB OLED for automobile OLED with improved life span.

At IMID 2018 held in BEXCO, Busan on August 29, Kim Kwan-Soo, research fellow of LG Display presented about a new OLED technology for automotive displays.

Kim said that RGB OLEDs applied to mobile devices and WRGB OLEDs applied to TVs do not satisfy customers’ needs in terms of life span. To solve this issue, he introduced 2 stack RGB OLED in which RGB OLED has the same tandem structure as WRGB.

Because 2 stack RGB OLED can be thick due to adding a layer of CCL (charge generation layer) to the multi-layer structure, HTL is made thinner than before and the charge balance of the emitting layer is optimized.

As a result, the 2-stack RGB OLED shows 1.5 ~ 2 times higher emitting efficiency than the 1-stack RGB OLED. Its lifetime is increased by 4 times on T80 basis.

However, the 2-stack structure has a disadvantage in that it has higher power consumption than the general structure. Thus, it is necessary to make efforts to solve this disadvantage.

[IMID 2018] LG Display and Samsung Display exhibited a large number of large, and small & medium sized OLED applications.

LG Display and Samsung Display introduced a number of applications using OLED at IMID 2018 held in BEXCO, Busan, drawing attention from many visitors. In particular, LG Display displayed its strategies mostly for large OLED applications such as 77-inch transparent OLED and 55-inch video wall OLED, while Samsung Display introduced the small and medium sized OLED applications mainly for automotive and virtual reality devices.

First, the panel thickness of the 77 inch transparent flexible OLED introduced by LG Display is 400 μm, the bending radius is 80 mm, and the luminance is 200 nit based on full white.

LG Display explained that it would improve the required transmittance and durability. Also, it commented that the goal is to reduce bezel to 0.5 mm at its display of 4 FHD OLEDs with 3.8 mm bezel.

In addition, LG Display presented a 1200ppi 4.3-inch WRGB OLED for virtual reality devices. One official explained that WRGB OLED, which represents the resolution by etching the color filter, would be advantageous for higher resolution than RGB using the deposition method.

Meanwhile, Samsung Display exhibited a number of automotive OLEDs, including unbreakable OLED for 6.22 inch steering wheel, 1000R curved OLED for passenger monitor, transparent OLED for HUD, S-curved OLED for CIO and rollable OLED. The concerned official expects the OLED to be widely applied to inside automobiles because it has excellent design autonomy, compared to LCD.

He added “Although there are many things to be improved, such as brightness and reliability, it is continuously improving the required performance through the feedback from European customers”.

Furthermore, Samsung Display showcased light field display and 2,000ppi resolution RGB OLED for virtual reality devices.

[IMID 2018] 청색 TADF와 hyperfluorescence, 효율과 수명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을 수 있을까

8월 31일 부산 BEXCO에서 열리고 있는 IMID 2018에서 Kyulux의 CEO, Junji Adachi는 기존의 형광재료 host와 dopant에 TADF dopant를 첨가하는 hyperfluorescence의 성능들을 공개했다.

Junji Adachi가 공개한 노란색 hyperfluorescence의 색좌표는 (0.49,0.50), 반치폭은 76 nm, 1,000 nit 기준 EQE는 15.7%, 1000 nit 기준 LT50은 6만 2천시간이며, 녹색 hyperfluorescence의 색좌표는 (0.28,0.65), 반치폭은 31 nm, 1000 nit 기준 EQE는 20.6%, 1,000 nit 기준 LT50은 4만 8천시간이다.

이 자리에서 Junji Adachi는 현재 개발 중인 청색 hyperfluorescence의 성능도 공개했는데, 최대 발광 파장은 470 nm, 1000 nit 기준 EQE는 22%, 750 nit 기준 LT50은 100시간이라고 밝혔다. 특히, 2018년 상반기부터 청색 hyperfluorescence의 성능이 빠른 속도로 향상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성능이 더욱 더 향상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진 발표에서 CYNORA의 Dr. Georgios Liaptsis는 현재 개발 중인 진한 청색(deep blue)을 설명하며 파장은 460 nm, CIEy는 0.15 이내가 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한 청색(sky blue)로 갈수록 수명이 길어지는 특징이 있는데, CYNORA는 진한 청색으로 연한 청색만큼의 수명을 가질 수 있도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성능을 공개했다.

현재 모든 OLED application의 청색은 형광 청색이 사용되고 있다. 청색 TADF나 청색 hyperfluorescence가 상용화 되어 기존의 형광 청색보다 더 개선 된 효율과 수명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IMID 2018] Samsung Display, 미래에 스마트 세계와 개인을 연결할 핵심 소재는 디스플레이

8월 29일 부산 BEXCO에서 개최된 IMID 2018 에서 곽진오 Samsung Display 부사장은 ‘The Infinite Evolution with Display’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디스플레이가 스마트 세계를 연결해줄 핵심 소재가 될 것이며 새로운 세계와 환경의 창조를 가속화 할 것”이라 강조했다.

곽 부사장은 생물의 진화와 디스플레이의 진화를 비교하며 ‘소형부터 대형까지 디스플레이 크기의 다양성(size diversity)과 full screen, flexible 등 디자인 적응(adaption in design), 다른 기술들과의 통합(convergence)’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크기의 다양성에서 곽 부사장은 “중소형 부분에서는 현실감을 느낄 수 있는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대형 부분에서는 영화관의 큰 화면처럼 몰입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요구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디자인 적응에서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가치 중 하나로 디자인 자율성을 언급하며, 중소형 디스플레이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뿐만 아니라 롤러블과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의 가치를 강조했다.

곽 부사장은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뿐만 아니라 롤러블 디스플레이도 개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다르게 패널 전면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고려해야 하는 롤러블 디스플레이는 말려져 있는 시간과 말았다 펴지는 횟수 등 고려해야 하는 사항이 많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디스플레이 패널을 자유자재로 형태를 구현할 수 있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도 소개하며, 낮은 스트레스와 함께 높은 신뢰성을 갖는 디스플레이 구현을 위해 RGB 픽셀 유닛과 스트레처블 유닛을 활용한 다양한 구조들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융합 부분에서는 바이오 기술들을 거론하며 헤모글로빈에 빛을 투과해 산소포화도를 측정하거나.멜라토닌 변화에 따라 디스플레이의 wake up 모드와 sleep 모드 변화 등 새로운 융합 기술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곽 부사장은 앞으로 열릴 5G 시대에서 디스플레이가 개인과 스마트 세계를 연결할 핵심 소재임을 강조하며 새로운 사회와 환경을 창조하기 위해 디스플레이는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발표를 마무리했다.

[IMID 2018] LG Display와 Samsung Display, 다수의 대형과 중소형 OLED application 전시

LG DisplaySamsung Display가 부산 BEXCO에서 열리고 있는 IMID 2018에서 OLED를 활용한 다수의 application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LG Display77인치 transparent flexible OLED55인치 video wall OLED 등 대형 OLED application 위주로 전시한 반면, Samsung Display는 자동차용과 가상현실 기기용 OLED 등 중소형 OLED application을 주로 선보이며 뚜렷하게 서로 다른 사업 전략을 선보였다.

먼저, LG Display에서 77 inch transparent flexible OLED의 패널 두께는 400 um, 곡률 반경은 80 mm, 휘도는 full white 기준으로 200 nit. LG Display는 부족한 투과도와 내구성을 더 개선시킬 것이라 언급했다. 또한, 3.8 mm narrow bezel을 가진 4장의 FHD OLED를 전시하며 bezel0.5 mm 까지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LG Display는 가상현실 기기용 1200ppi 4.3 인치 WRGB OLED를 선보였다. 관계자는 color filter를 에칭하여 해상도를 나타내는 WRGB OLED가 증착 방식을 이용하는 RGB보다 고해상도에 유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Samsung Display6.22인치 steering wheelunbreakable OLED와 동승자 모니터용 1000R curved OLED, HUD용 투명 OLED, CIDS-curved OLED, rollable OLED OLED를 활용한 다수의 자동차용 OLED를 전시했다. 업체 관계자는 OLEDLCD보다 디자인 자율성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자동차 내부에 폭 넓게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아직 개발 중인 단계로 휘도와 신뢰성 등 개선해야 할 사항은 많지만, 현재 유럽의 고객사들과의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능을 개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Samsung Displaylight field display와 가상현실 기기용 2000ppi 해상도의 RGB OLED 등을 선보였다.


[IMID 2018] LG Display, 수명을 개선한 자동차용 OLED로 2 stack RGB OLED 선보여

829일 부산 BEXCO에서 열린 IMID 2018에서 LG Display의 김관수 연구위원(research fellow)은 자동차용 디스플레이에 적용될 새로운 OLED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김 연구위원은 현재 모바일 기기에 적용되고 있는 RGB OLEDTV에 적용되고 있는 WRGB OLED는 수명 측면에서 고객사들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RGB OLEDWRGB처럼 tandem 구조를 갖는 2 stack RGB OLED를 소개했다.

2 stack RGB OLED는 다층구조에 CGL(charge generation layer) 층이 더해져 두께가 두꺼울 수 있기 때문에 HTL을 기존보다 얇게 만들고 발광층의 charge balance를 최적화하였다.

그 결과 1 stack RGB OLED보다 1.5배에서 2배 향상된 발광효율과 함께 수명이 T80 기준으로 4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보고했다.

하지만 2 stack 구조는 일반 구조에 비해 소비 전력이 높은 단점이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